기타천재의 철저한 준비 덕분에 너무 즐거웠다.
맛있는 와인에 환장하게 맛있는 파스타...츱- 왜 공연보다 이런 게 먼저 떠오르지?

피크닉석은 무대와 앰프랑 넘 멀어 작은 소리 듣기가 좀 힘들어서 아쉬웠지만
노을이 질 무렵, 피아니스트 지용이 나와서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는데
분위기 넘 죽이드라 ㅠㅠㅠㅠ

여름엔 대관령 갈꺼야~

2010/05/16 19:48 2010/05/16 19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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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5/19 02:4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도 그날 자전거타고 잔디마당 지나갔는데ㅎㅎㅎㅎ

    • 하영 2010/05/20 01:07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너 번호 바뀐 거? 오늘 문자했더니 잘못 보내셨다고 답장 오던데? ㅠㅠ

  2. 비밀방문자 2010/05/23 01:4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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